건설사
[건설 CEO 인사 레이더⑤]잇단 사고에 '안전 전문가'도 시험대···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연말 거취 촉각
포스코이앤씨 송치영 대표는 중대재해 이후 안전 체제 전환을 위해 투입되었으나 취임 후에도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실적 회복에도 불구하고 영업정지 처분 가능성과 지속되는 현장 사고로 인해 연임 여부는 불투명하다. 포스코그룹 연말 인사에서 안전과 실적 개선 성과를 인정받을지, 사고 재발 책임을 지게 될지가 관건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건설 CEO 인사 레이더⑤]잇단 사고에 '안전 전문가'도 시험대···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연말 거취 촉각
포스코이앤씨 송치영 대표는 중대재해 이후 안전 체제 전환을 위해 투입되었으나 취임 후에도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실적 회복에도 불구하고 영업정지 처분 가능성과 지속되는 현장 사고로 인해 연임 여부는 불투명하다. 포스코그룹 연말 인사에서 안전과 실적 개선 성과를 인정받을지, 사고 재발 책임을 지게 될지가 관건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운용 두 수장 연임 기상도···순익 1위에도 ETF 격차 '변수'
최창훈·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의 임기가 오는 23일 만료된다. 상반기 운용업계 순이익 1위를 기록했지만 삼성자산운용과의 국내 ETF 점유율 격차는 8.00%포인트로 벌어졌다. 박현주 회장이 상품 경쟁력을 강조해 온 가운데 호실적과 ETF 시장의 경쟁 구도가 두 대표의 연임을 둘러싼 쟁점으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