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엔비디아 투자받은 엔스케일, 美 상장 공식화···AI 클라우드 몸집 키운다
엔비디아의 투자를 받은 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엔스케일이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 중이다. 급증하는 AI 수요로 매출이 13배 이상 증가했지만 인프라 투자로 인한 적자도 확대되었다. 엔스케일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을 신청하며, 3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투자자인 엔비디아는 클라우드 생태계에 기여함으로써 GPU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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