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단독]한 달 새 세 번째···오뚜기, 업소용 라면·만두도 가격 올린다 오뚜기가 업소용(B2B) 라면과 냉동만두 등 주요 제품의 공급가를 최대 8% 인상했다. 지난달 소비자용 제품 인상과 이달 초 업소용 소스류 가격 조정에 이어 한 달 새 세 번째 가격 조정이다. 원가 및 포장재, 환율 부담 증가로 인한 조치로, 외식업체 및 급식업계의 식자재 원가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