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씨티그룹과 '디지털 자산' 협력
신한금융그룹은 씨티그룹 경영진과 만나 글로벌 사업 확장과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해외 투자금융 분야와 외화 유동성 관리 체계 강화에 합의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예금토큰 사업과 국경간 결제 인프라 구축 등 미래 금융 혁신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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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씨티그룹과 '디지털 자산' 협력
신한금융그룹은 씨티그룹 경영진과 만나 글로벌 사업 확장과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해외 투자금융 분야와 외화 유동성 관리 체계 강화에 합의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예금토큰 사업과 국경간 결제 인프라 구축 등 미래 금융 혁신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금융일반
신한·KB금융지주, 전북혁신도시에 모인다···'자본시장 허브' 구축
신한금융과 KB금융이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중심의 자본시장 허브 및 금융타운을 조성한다. 두 그룹은 운용, 수탁, 리스크 등 자본시장 밸류체인 전 과정을 집적해 실물경제와 연계하고, 계열사 주요 인력을 전주에 배치해 금융생태계 혁신을 추진한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3500억원 3대 전략 펀드 출격···AI·인프라·에너지 투자
신한금융그룹이 3500억원 규모의 AI 인프라 강화와 에너지 공급망 확충을 위해 3대 전략 펀드를 조성했다. 데이터센터, 태양광, 첨단전략산업 분야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며, 정부 정책과 연계해 미래 핵심 산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사적 추진 체계를 통한 안전한 투자 집행으로 국가 AI 경쟁력 제고를 도모한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신한금융그룹이 현업 중심의 전사적 AI(인공지능) 대전환을 실시한다. 신한금융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AI 전환(AX)을 위한 그룹 핵심 인재인 'AX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AX 실행 단계로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AX의 성패가 현업 주도의 실행력에 달려 있다고 판단하고, 주요 자회사에서 현업 실무자 중심으로 'AX 혁신리더' 10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AI·데이터 기반 업무 혁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일류 신한 위해 리더의 의무 다해야"
신한금융그룹은 경기도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경영진 250명이 참석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진옥동 회장은 리더의 의무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박 3일간 실패 사례 공유, 끝장토론 등을 주재했다. 경영진은 실질적 변화와 실행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ICBC와 협력 논의···"민간 통화스왑 확대"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은 중국공상은행(ICBC)과 만나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민간 통화스왑 확대와 외화 유동성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중장기 금융 협력 및 해외 투자 확대, 자본 효율성 강화 등 구조적 협력 모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신년사]진옥동 "금융 패러다임 대전환···절박한 혁신을 DNA로 만들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전환(AX·DX)과 조직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융 패러다임이 AI·Web3 등 기술로 급변하는 만큼, 기존 관성을 탈피해 미래 전략사업을 선도하고 생산적 금융을 확대해야 함을 주문했다. 내부통제·금융소비자 보호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생산적 금융 추진단 발족···자회사별 전담 조직 신설
신한금융그룹이 2030년까지 110조원을 투입하는 'K-금융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룹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생산적 금융 추진단 신설과 자회사별 전담 조직을 통해 첨단산업 및 지역경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밸류업 프로젝트 등 차별화된 포용금융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우즈벡 사절단 만난 진옥동 회장 "성장 잠재력 주목···상생 협력 지속 추진"
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잠시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를 비롯한 사절단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금융 협력 및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사절단은 한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 확대와 양국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이번 방한을 추진했다. 특히 이날 오전 개최된 '한-우즈벡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도 참석해 한국무역협회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 및 현지 진
금융일반
신한금융, 상생 대환대출 200억원 돌파···진옥동 "포용금융 지속 발굴"
신한금융그룹이 중신용 고객의 신용 개선과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추진한 '브링업&밸류업' 프로젝트의 상생대환대출 누적 실행액이 200억원을 돌파했다. 수혜자는 1,083명, 누적 평균 금리 인하폭은 4.8%p이며, 연간 약 20억원의 이자 경감 효과가 기대된다.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포용금융 확대와 서민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