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단독]13개월 멈춘 GTX-B, 신도림역 공사부터 재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의 신도림정거장 공사가 13개월의 정체 끝에 구로구의 가설건축물 축조허가를 받으며 다시 시작됐다. 신도림역 공사는 주요 환승 거점으로, 공사의 재개와 함께 환기구 위치 변경을 둘러싼 주민과의 갈등도 여전하다. 국토부와 대보건설은 대체 부지를 검토 중이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해 논란이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