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윤진오 3기 동부건설, 정비사업 정조준···1분기 성과 활짝
동부건설이 올해 1분기 도시정비사업에서 지난해의 절반에 달하는 3441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윤진오 대표의 선별수주 전략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힘입어, 6800억원의 신규 수주와 창사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 공공 발주 확대 또한 성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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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오 3기 동부건설, 정비사업 정조준···1분기 성과 활짝
동부건설이 올해 1분기 도시정비사업에서 지난해의 절반에 달하는 3441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윤진오 대표의 선별수주 전략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힘입어, 6800억원의 신규 수주와 창사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 공공 발주 확대 또한 성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도시정비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서울 신내동 모아타운' 수주
동부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3341억원 규모의 서울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지면적 3만3007㎡, 904세대의 대형 단지로, 동부건설은 최근 실적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에 중점을 둔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GTX-B 등 개발호재와 함께 신내동 및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입지를 더욱 넓힐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