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국내1호 IMA 2만명 몰려···개인 평균 4300만원 투자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1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모집 결과, 2만239명이 참여해 총 1조590억원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채널 비중이 87%로 높았으며, 1인당 평균 투자액은 4300만원이다. 50대와 60대가 주축이나 30대 이하 비중도 14%에 달해 다양한 연령층이 유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