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 클럽'···전년比 35.5%↑
키움증권이 2023년 연결 기준 순이익 1조11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조4882억원으로 35.5% 늘었다. 4분기 기준 주식 수수료와 IB 수수료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주요 IPO 및 대형 인수금융 주선이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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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 클럽'···전년比 35.5%↑
키움증권이 2023년 연결 기준 순이익 1조11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조4882억원으로 35.5% 늘었다. 4분기 기준 주식 수수료와 IB 수수료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주요 IPO 및 대형 인수금융 주선이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금융일반
'함영주號 2기' 첫 해 순항···'순익 4조 시대' 열었다
하나금융그룹이 2025년 당기순이익 4조29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4조원을 돌파,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함영주 회장은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략과 비이자이익 확대, 비용 효율화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주주환원율은 46.8%로 상승했고, 향후 자사주 매입·소각과 스테이블 코인 등 미래 신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증권·자산운용사
SK증권, '체질 개선' 통했다···순이익 326억원 흑자
SK증권이 2025년 연결 기준 순이익 326억 원을 달성하며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7.4% 늘어난 1,404억 원, 영업이익은 378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의 체질 개선과 자회사 이익 증가가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원···전년比 5.84% 감소
하나증권은 2023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27% 증가한 1665억원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5.84% 감소한 2120억원을 달성했다. 증시 호조로 WM, IB, S&T 부문 수익이 성장했으나, 4분기 투자자산 공정가치 변동을 반영하며 순이익이 줄었다. 올해는 신사업과 AI·디지털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험
한금서, 한화생명 핵심 자회사로 안착···2년 연속 순이익 비중 10% 넘겼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제판분리 후 2년 연속 순이익 기여도 10%를 넘기며 한화생명의 핵심 자회사로 자리잡았다. 2024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2배 넘게 증가한 1519억 원을 기록했으며, 설계사와 신계약건수도 대폭 확대됐다. 올해는 양질의 설계사 확보와 수익성 높은 상품 판매, 내부통제 강화, IPO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자산운용사 3분기 순이익 9447억원···주가지수 상승에 실적 개선 이어져
올해 3분기 자산운용사 실적이 주가지수 상승과 펀드 수탁고 증가에 힘입어 크게 개선됐다. 전체 운용자산은 70조원 가까이 늘고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 주로 수수료수익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나, 상위 운용사 쏠림 현상과 실적 격차도 심화됐다.
은행
토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814억원 달성···전년比 136% 급증
토스뱅크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6.24% 증가한 814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자금운용 기반 확대가 비이자수익 개선으로 이어지며 수익성과 건전성, 고객 포용성 전반에서 질적 성장을 달성했다. 토스뱅크는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자금운용 역량 고도화를 바탕으로 비이자이익을 개선했다. 3분기 기준 고객 수는 1370만명으로 전년동기 1110만명 대비 23% 증가했고 자체 MAU는 981만명으로 26.3% 늘어나며
금융일반
메리츠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268억원···역대 최대치 경신
14일 메리츠금융그룹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2조2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하며 3분기 만에 순이익 2조원대를 돌파했다. 올해 3분기 메리츠금융의 누적 매출액은 24조952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조5338억원을 거뒀다. 메리츠화재 장기인보험 매출 및 투자손익 증가, 메리츠증권의 기업금융 투자수익 및 자문 실적 개선 등이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매출
은행
SC제일은행, 3분기 당기순이익 954억원···전년比 49.76%↑
SC제일은행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040억원, 3분기 기준 순이익 95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56%, 49.76% 증가했다. 외환 및 파생상품 관련 비이자이익이 크게 늘었으며, ROE·ROA, BIS 비율 등 주요 수익성과 건전성 지표가 동반 개선됐다.
보험
삼성생명,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1170억원···전년比 3.7%↑
삼성생명은 2023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2조117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했으며, 3분기 순이익도 7230억원으로 7.3% 상승했다. 배당금 수익과 부동산 처분 등으로 투자손익이 11.9% 늘었으며, 지급여력비율 K-ICS도 개선됐다. 보험서비스 손익은 줄었으나 경상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