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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증권이 끌었다"··· 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27조 육박

금융일반

"은행·증권이 끌었다"··· 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27조 육박

지난해 10대 금융지주회사의 순이익은 26조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12.4%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은행과 금융투자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자산규모도 4067조4000억원으로 8.3% 성장했다. BIS자본비율은 개선된 반면, 부채비율은 상승했다. 중동리스크 등 경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건전성 관리가 필요하다.

'분기 순익 1조'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타고 성장공식 바꾼다

증권·자산운용사

'분기 순익 1조'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타고 성장공식 바꾼다

미래에셋증권이 2024년 1분기 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했다.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부문 호조와 더불어 스페이스X 등 혁신기업 투자 평가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배경이다. 투자·운용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재편하며 실적 변동성을 줄였으나, 비상장 자산에 대한 의존과 향후 투자성과의 지속성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생명, 순이익·CSM 모두 성장···유배당 계약지분 자본 반영

보험

삼성생명, 순이익·CSM 모두 성장···유배당 계약지분 자본 반영

삼성생명이 지난해 순이익과 CSM 모두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실적 발표에서 배당 정책에 대해 특별배당보다는 주당배당금(DPS) 중심의 점진적 확대 기조를 유지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20일 삼성생명은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지배주주 기준 연결 당기순이익이 2조3028억원으로 전년 동기 2조1070억원 대비 9.3%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익성 중심 신계약 성과 창출 및 견조한 손익 성장 시현에 따른 결과라는 설명이다.

GS건설, 영업익 급증·순이익 급감···환차손 직격탄

건설사

GS건설, 영업익 급증·순이익 급감···환차손 직격탄

GS건설은 지난해 매출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영업이익을 1.5배 이상 끌어올리는 '퀀텀 점프'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최종 수익인 당기순이익은 934억원에 그치며 전년의 35% 수준으로 급감했다. 외형과 내실이 엇갈리는 이례적 결과는 국내 주택사업 부진과 해외 플랜트·인프라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환율 변동 손익 때문으로 분석된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해 연간 매출 12조4504억원,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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