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글로벌 도약 준비 비보존 어나프라주, 美 FDA 임상 추진 비보존제약이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어나프라주의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 임상 재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어나프라주는 출시 두 달 만에 28억 원 매출을 돌파했고, 생산·공급망 다변화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 중이다. 미국 오피오이드 위기 등 시장 환경 변화도 긍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