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수수료 6000억 더 벌고도 비이자 20% 급감···4대 은행의 '이상한 실적'
올해 3분기까지 4대 시중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6.8% 증가했으나, 전체 비이자이익은 2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수료 수익은 증가했으나 시장손익 감소와 기타영업손실이 이를 상쇄하며 은행들의 비이자 수익성 방어가 도전 과제로 부각됐다. 국민, 신한 등의 다양한 손익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가운데, 비이자 수익 기반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