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동부건설, 수도권 주택사업 드라이브···분양·정비수주 잰걸음 동부건설이 수도권 주택사업에 속도를 내며 검단에서 '센트레빌' 단독 브랜드 아파트를 처음으로 분양한다. 검단 센트레빌 그랑포레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843가구를 조성한다. 최근 검단신도시 분양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그랑포레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또한, 서울에서의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통해 수도권 주택사업 기반을 확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