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김대헌 의장·송종민 대표 '투트랙'...호반건설, 정비사업서 반등 해법 찾는다 호반건설이 김대헌 의장과 송종민 대표의 '투트랙' 체제를 통해 실적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지방 택지사업 부진 속에서 수도권 정비사업에 집중하여, 지난해 대비 수주액이 약 46% 증가해 1조1526억원을 기록했다.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며, 서울과 수도권에서 사업성과를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