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반도체 훈풍에 세수 잭팟"···1~8월 나라살림 적자 8년 만에 '최저'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법인세 중간예납으로 세수가 크게 늘면서 올해 8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8년 만에 가장 작았다.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도 8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기획예산처가 15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10월호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계 총수입은 529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8조원 증가했다. 이 가운데 국세수입은 329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조1000억원 늘었다. 세수 증가를 이끈 주요 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