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압구정 5구역 '개별 홍보관' 제동···"개별홍보 불가"
서울시와 강남구가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건설사 개별 홍보관 운영을 명백한 규정 위반으로 공식 확인했다. 모든 홍보는 한 개소 합동 홍보관에서만 허용하며, 위반 시 입찰 무효 등 강경 조치가 가능하다. 이는 성수 4구역 사례에서 드러난 과열과 절차 문제를 막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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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5구역 '개별 홍보관' 제동···"개별홍보 불가"
서울시와 강남구가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건설사 개별 홍보관 운영을 명백한 규정 위반으로 공식 확인했다. 모든 홍보는 한 개소 합동 홍보관에서만 허용하며, 위반 시 입찰 무효 등 강경 조치가 가능하다. 이는 성수 4구역 사례에서 드러난 과열과 절차 문제를 막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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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3, 또 지연되나···이번엔 희림이 이의제기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이 설계사 선정을 두고 또다시 구설에 휩싸이는 모양새다. 압구정3구역은 지난 7월 서울시의 개입으로 설계사 선정이 취소된 후 재선정 절차를 추진 중인데, 또다시 공모 지침 위반 우려가 제기돼서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해안건축이 압구정 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하 압구정3구역)에 제출한 설계안이 서울시 신통기획 지침 위반 소지가 있다고 희림건축이 조합에 이의를 제기했다. 희림건축은 "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