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전자랜드, 가전 침체 넘는다···모바일·뷰티로 '생활밀착형 플랫폼' 전환 전자랜드가 가전 시장 침체에 대응해 모바일 유통과 생활밀착형 카테고리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 전문 매장 출점, 오프라인 접점 확대, 신뢰 기반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하며, 뷰티 디바이스 등 새로운 수익 모델 발굴에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