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지오영 그룹 케어캠프, 상반기 매출 첫 7000억원 돌파
지오영그룹 자회사 케어캠프가 병원 구매대행(GPO) 시장에서 상반기 기준 매출 7292억원, 영업이익 128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중증 수술 증가로 진료재료와 의료기기 수요가 확대됐고, 대형병원 중심 사업개발이 성장에 기여했다. 김포 물류센터와 통합물류관리시스템 'POCS' 운영 등으로 의료물류 효율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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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그룹 케어캠프, 상반기 매출 첫 7000억원 돌파
지오영그룹 자회사 케어캠프가 병원 구매대행(GPO) 시장에서 상반기 기준 매출 7292억원, 영업이익 128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중증 수술 증가로 진료재료와 의료기기 수요가 확대됐고, 대형병원 중심 사업개발이 성장에 기여했다. 김포 물류센터와 통합물류관리시스템 'POCS' 운영 등으로 의료물류 효율을 높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상반기 매출 첫 1000억 돌파···R&D·유니온 시너지 속도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덱시드와 중추신경계 전략 품목 등 전문의약품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나, 환율 상승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임상 파이프라인 확대, AI 기반 플랫폼 도입, 한국유니온제약과의 협업 시너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