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주문해도 내년 1월에나 받는다···애플 아이폰듀오 '공급난'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되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품귀 현상을 겪고 있다. 초기 수요를 예측하지 못했으며, 생산 수율이 60%에 그치면서 공급난이 가중되고 있다. 배송 지연은 내년 1월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중고 시장에서는 출고가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기도 한다. 삼성전자는 애플의 공급난으로 인해 반사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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