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리딩금융' 수성한 KB···5대 금융지주, 돈 번 방식은 달랐다(종합)
KB금융이 3분기에도 '리딩금융' 자리를 유지하며 5대 금융지주 중 최다 순이익을 기록했다. 신한금융이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추격했으나, 비은행 부문에서 차이가 나며 격차가 유지됐다. 신한금융은 롯데손보 인수를 통해 비은행 수익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각 금융지주는 이자 및 비이자수익을 통해 실적을 개선하며, 주주환원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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