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또 금감원 출신 부원장···서금원 정제용에 남겨진 과제
서민금융진흥원은 최근 정제용 전 금융감독원 국장을 신임 부원장으로 임명했으나 별도의 공식 발표 없이 인선을 마무리했다. 이는 공모제를 도입했음에도 다시 금감원 출신이 임명된 것으로, 제도 개선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정 부원장은 서금원·신복위 통합 논의와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과제를 안고 있으며, 조직 내 신뢰를 확립해야 하는 과제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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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감원 출신 부원장···서금원 정제용에 남겨진 과제
서민금융진흥원은 최근 정제용 전 금융감독원 국장을 신임 부원장으로 임명했으나 별도의 공식 발표 없이 인선을 마무리했다. 이는 공모제를 도입했음에도 다시 금감원 출신이 임명된 것으로, 제도 개선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정 부원장은 서금원·신복위 통합 논의와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과제를 안고 있으며, 조직 내 신뢰를 확립해야 하는 과제도 남아 있다.
금융일반
금융위, 금감원 신임 부원장에 김성욱·황선오·박지선 임명
금융위원회는 24일 임시회의에서 김성욱, 황선오, 박지선 부원장을 새롭게 임명했다. 임기는 2024년 6월 30일부터 2028년 12월 29일까지 3년이며, 각 인물은 금융·보험·자본시장 분야에서 다양한 이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이번 인사를 통해 금융감독원 조직에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