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토허구역 실거주 의무 유예···세입자 있는 집도 거래 숨통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의 실거주 의무를 임대차 계약 종료 시점까지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전세가 낀 집의 매매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서울 등 수도권에서 위축됐던 주택 거래가 일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대출 및 다주택자 규제 등으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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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구역 실거주 의무 유예···세입자 있는 집도 거래 숨통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의 실거주 의무를 임대차 계약 종료 시점까지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전세가 낀 집의 매매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서울 등 수도권에서 위축됐던 주택 거래가 일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대출 및 다주택자 규제 등으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부동산일반
건설업계 규제완화에 '순풍'···분양시장 꽃피나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로 인해 얼어붙은 분양시장이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둘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2853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주요 사업장으론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 ▲등촌 지와인 등이 있다. 부동산 경기가 침체된 지난해 하반기부터 대다수 건설사들은 분양을 연기했다. 올해 1~2월 분양 예정이던 전국 민간 아파트 총 4만8272가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