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비알코리아, 인천공항 복합매장 출점···K-디저트 접점 확대 본격화
비알코리아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결합한 복합매장을 오픈하며 K-디저트의 글로벌 접점 확대에 나섰다. 공항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전통 재료 신메뉴와 효율적 매장 운영으로 해외 고객을 공략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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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리아, 인천공항 복합매장 출점···K-디저트 접점 확대 본격화
비알코리아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결합한 복합매장을 오픈하며 K-디저트의 글로벌 접점 확대에 나섰다. 공항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전통 재료 신메뉴와 효율적 매장 운영으로 해외 고객을 공략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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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버거·도넛' 복합 매장으로 경쟁력 높인다
롯데GRS가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롯데리아 구로디지털역 매장을 복합 외식 매장으로 탈바꿈한다. 입점 상권에 따른 매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롯데GRS는 롯데리아 구로디지털역점을 지난 2개월간의 전면 리뉴얼 공사를 통해 롯데리아와 크리스피크림도넛을 함께 운영하는 복합 매장으로 전환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리아·크리스피크림도넛 구로디지털역점은 각 브랜드별 주문과 저시력자 및 고령층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