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이마트 품 안긴 신세계푸드···베이커리 승부수 통할까
신세계푸드가 이마트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그룹 식품 사업 재편이 마무리됐다. 상장폐지로 빠른 의사결정과 계열사 협업이 기대되며, 그룹 유통망을 활용한 베이커리 및 B2B 사업 확대가 추진되고 있다.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계열사 거래가 차지하는 상황에서, 외부 거래처 확보와 베이커리 경쟁력 강화가 향후 성장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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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품 안긴 신세계푸드···베이커리 승부수 통할까
신세계푸드가 이마트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그룹 식품 사업 재편이 마무리됐다. 상장폐지로 빠른 의사결정과 계열사 협업이 기대되며, 그룹 유통망을 활용한 베이커리 및 B2B 사업 확대가 추진되고 있다.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계열사 거래가 차지하는 상황에서, 외부 거래처 확보와 베이커리 경쟁력 강화가 향후 성장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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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프리미엄 베이커리 시장 공략 강화
신세계푸드가 자체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를 전부 철수시키고 해외에서 브랜드를 들여와 선보인다. 건강한 식사 빵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자 베이커리 사업을 재정비하고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이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운영하던 프리미엄 베이커리 '더 메나쥬리'에 대해 오는 27일 사업 종료한다. 더 메나쥬리는 고급 디저트 콘셉트 브랜드로, 지난 2005년 1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