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강남 사옥·태광타워 담았다"···하나오피스리츠 IPO 추진
하나자산신탁이 운용하는 하나오피스리츠가 강남 오피스를 중심 자산으로 공모 상장에 나섰다. 강남사옥과 태광타워를 기초자산으로 임대 수익 안정성과 공급 제한성을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공모가는 5000원이며 배당률은 연 6.5%(5년 평균)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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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사옥·태광타워 담았다"···하나오피스리츠 IPO 추진
하나자산신탁이 운용하는 하나오피스리츠가 강남 오피스를 중심 자산으로 공모 상장에 나섰다. 강남사옥과 태광타워를 기초자산으로 임대 수익 안정성과 공급 제한성을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공모가는 5000원이며 배당률은 연 6.5%(5년 평균)가 목표다.
공기업 배당률 상향...세수부족 때문?
정부의 공기업 배당률 상향 추진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대다수의 공기업들이 배당을 할 만큼 수익성이 좋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공기업들의 적자가 심각한 상황에서 배당률을 올린다는 것은 개혁의 핵심인 부채감축과 상충한다고 지적했다. 이경호 공공노련 사무처장은 “공기업 대부분이 적자이고 이익도 높지 않은데 배당률을 높이면 재무구조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 사회공공연구소 연구위원도 “공기업의 배
국내 대표기업 배당수익률 美·日기업 절반 수준
국내 대표 상장사들의 배당수익률이 선진국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낮은 배당수익률은 기업들이 이익을 주주 배당보다는 투자나 현금유보 쪽으로 돌리기 때문이다. 이는 무엇보다 장기투자의 매력을 감소시켜 주식시장의 투기성을 확대할 수 있다.신영증권은 1일 한국과 일본, 미국, 중국, 프랑스, 독일, 영국, 캐나다, 이탈리아 등 9개국 주식시장의 2012년 회계연도 배당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한국의 유가증권시장이 1.31%로 가장 낮았다고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