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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3분기 누적 매출 2조 돌파···지난해 연간 실적 넘어섰다

패션·뷰티

에이피알, 3분기 누적 매출 2조 돌파···지난해 연간 실적 넘어섰다

에이피알이 올해 3분기까지 매출 2조1340억원, 영업이익 5035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초과 달성했다.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로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 비중의 94%를 차지했다.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는 3분기 단일 브랜드로 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에이피알은 북미 CVS 입점과 연말 성수기를 대비한 온·오프라인 채널 확장으로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에이피알 "부스터 프로, 中 진출···영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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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부스터 프로, 中 진출···영향력 확대"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가 이달 중국 본토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처음 선보인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는 에이지알의 주력 제품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홈 뷰티 디바이스다. 에이피알은 이번 부스터 프로의 공식 진출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중국은 전 세계 뷰티 시장에서 미국

"국내는 좁다"···에이피알, 해외 영토 확장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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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좁다"···에이피알, 해외 영토 확장 '사활'

에이피알이 주력 브랜드인 '메디큐브'를 앞세워 글로벌 영토 확장에 총력을 기울일 모양새다. 전 세계적인 한류 열풍과 해외 진출 지역에서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기업 성장성을 제고하고 K-뷰티테크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단 의미로 해석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올해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등 뷰티 디바이스 부문의 독보적인 기술과 가격 경쟁력을 토대로 글로

"디바이스 호조세"···에이피알, 3분기 영업익 73.8%↑

패션·뷰티

"디바이스 호조세"···에이피알, 3분기 영업익 73.8%↑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9% 늘어난 1219억원을 기록했다.   에이피알이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건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와 메디큐브 화장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졌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지난해에만 약 60만대를 판매했던 에이지알은 올해 3분기 만에 75만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렸다. 메디큐브 화장품 역시 '제로모공패드

'상장 눈앞' 에이피알···든든한 뒷배는 '스타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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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눈앞' 에이피알···든든한 뒷배는 '스타 마케팅'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장상사)'으로 떠오른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기업공개(IPO) 채비에 본격 나선 가운데 유가증권(코스피)시장 입성을 목전에 둘 수 있었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선 스타트업인 에이피알이 코스닥이 아닌 코스피를 염두에 둔 상장 추진에 나서고 있는 것은 물론 2014년 10월 설립 이후 지속적인 외형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것 모두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지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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