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교복 벗고 야구 옷 입었더니··· 역대급 실적 낸 형지엘리트
형지엘리트가 스포츠상품화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1778억원,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 27% 증가했다. 스포츠사업이 학생복과 B2B 사업을 넘어 최대 매출원으로 부상했으며, 매출총이익률도 61%로 높아졌다. 반면 학생복과 B2B 부문은 성장세가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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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벗고 야구 옷 입었더니··· 역대급 실적 낸 형지엘리트
형지엘리트가 스포츠상품화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1778억원,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 27% 증가했다. 스포츠사업이 학생복과 B2B 사업을 넘어 최대 매출원으로 부상했으며, 매출총이익률도 61%로 높아졌다. 반면 학생복과 B2B 부문은 성장세가 둔화됐다.
여행
파라다이스, 작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방한 관광객 증가"
파라다이스가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에 힘입어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조1499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4.9% 늘어난 1564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파라다이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연간 매출액은 2024년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한 이후 2년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