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헥토파이낸셜, 작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글로벌 사업 본격화
헥토파이낸셜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간편결제, 전자결제, 해외정산 서비스 등 전 사업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글로벌 결제 서비스 추진 및 해외 법인 설립 등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주주 배당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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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작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글로벌 사업 본격화
헥토파이낸셜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간편결제, 전자결제, 해외정산 서비스 등 전 사업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글로벌 결제 서비스 추진 및 해외 법인 설립 등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주주 배당도 확대했다.
건설사
현대건설, 작년 매출·수익·수주 목표치 초과 달성···'질적 반등' 확인
현대건설이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31조629억원, 영업이익 6530억원, 신규 수주 33조439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익, 수주 모두 연초에 제시한 목표치를 돌파했다. 우선 매출 31조629억원은 연간 목표(30조4000억원)를 102.2% 초과한 액수다. 국내 대규모 주택 현장 준공이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회사 측은 올해도 디에이치 클래스트 등 주요 주택 사업과 이라크 해수처리 시설 공정 본격화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한다는 방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