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LB 담관암 신약, FDA 결전 D-3···추석 연휴에 희소식 전할까
HLB의 담관암 표적 신약인 리라푸그라티닙이 미국 FDA의 허가 심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FGFR2를 표적으로 한 이 신약은 우선심사를 통한 심사 기간 단축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심사의 막바지에 와서까지 추가 자료 요구나 안전성 관련 쟁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허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품명 '리픽투'의 조건부 승인은 긍정적 신호로, HLB의 첫 번째 FDA 허가 품목 가능성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