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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롯데쇼핑 지분 판 신동빈 회장···422억 어디에 쓰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롯데쇼핑 지분 1.15%(32만4100주)를 매각해 약 422억6000만원의 현금을 확보한다. 공시 이유는 현금 유동성 확보이지만 자금 구체적 사용처는 공개되지 않았다. 상속세 재원 마련 가능성 등 배경에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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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롯데쇼핑 지분 판 신동빈 회장···422억 어디에 쓰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롯데쇼핑 지분 1.15%(32만4100주)를 매각해 약 422억6000만원의 현금을 확보한다. 공시 이유는 현금 유동성 확보이지만 자금 구체적 사용처는 공개되지 않았다. 상속세 재원 마련 가능성 등 배경에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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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롯데쇼핑 지분 1.15% 매각···약 423억 규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420억원 규모의 롯데쇼핑 지분 1.15%(32만4100주)를 장내 매도할 계획이다. 처분 예정 금액은 422억6264만원으로, 매각 완료 시 신 회장의 지분율은 10.23%에서 9.08%로 하락한다. 이번 매각 목적은 현금 유동성 확보로 공시됐으나, 시장에서는 상속세 재원 마련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거래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사전 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