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돌아온 '캪틴큐', 20도 '처음처럼' ···롯데칠성, 주류시장 반격
롯데칠성음료가 주류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1년 만에 양주 브랜드 '캪틴큐'를 재출시했다. 기존 '처음처럼'은 도수를 조정하며 저도주 시장을 공략하며, 제로슈거 소주 '새로'는 원료 변경과 제품군 확대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 있다. 이는 과거 매출 부진을 회복하고자 하는 사업 전략으로, 상반기 주류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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