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레메디, 코스닥 상장 도전···"산업·우주 아우르는 글로벌 엑스레이 플랫폼 도약"
저선량·초소형 포터블 엑스레이(X-ray) 솔루션 기업 레메디가 코스닥 상장을 딛고 글로벌 엑스레이(X-ray)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주력인 의료용 휴대형 장비를 넘어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X선 핵심 부품, 인공지능(AI) 영상 분석까지 사업의 영토를 전방위로 넓힌다는 포부다. 19일 레메디는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핵심 기술 및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간담회에 나선 조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