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백화점, '러닝 열풍' 잡기 총력···체험형 마케팅 경쟁 격화
봄을 맞아 러닝족이 증가하면서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 3사가 러닝화와 스포츠웨어 경쟁에 돌입했다. 각 사는 신제품 팝업, 대회 참여권 증정, 맞춤형 풋 스캐닝 등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하며 소비자 경험을 중시하고 있다. 국내 러닝화 시장은 1조 원에 육박하며, 스포츠웨어 시장도 빠르게 성장 중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백화점, '러닝 열풍' 잡기 총력···체험형 마케팅 경쟁 격화
봄을 맞아 러닝족이 증가하면서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 3사가 러닝화와 스포츠웨어 경쟁에 돌입했다. 각 사는 신제품 팝업, 대회 참여권 증정, 맞춤형 풋 스캐닝 등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하며 소비자 경험을 중시하고 있다. 국내 러닝화 시장은 1조 원에 육박하며, 스포츠웨어 시장도 빠르게 성장 중이다.
1마일 달리기의 효과...‘나의 삶’ 바꾼다
1마일(1.609㎞) 달리기가 마라톤과 비슷한 효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에서 마라톤, 트라이애슬론 같은 장거리 달리기 대신 1마일 거리를 뛰는 운동이 유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중 1마일 달리기 대회가 약 700개에 이른다.1마일 달리기는 직장인, 어린이들도 하기 쉬운 종목으로 유명하다. 미국달리기협회는 지난 5년 동안 자국 내 25개주에 있는 초등학교들을 대상으로 1마일 달리기 운동에 참
마크 파커 나이키 CEO “러닝은 심장이자 영혼”
나이키는 17일(한국시간)미국 오리건주 비버튼에 위치한 나이키 본사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갖고 새로운 혁신제품 4가지를 공개했다.이날 행사에서 나이키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마크 파커는 “혁신이란 그 자체를 위함이 아닌 목적을 가지고 더 좋은 것을 만들어내는 것을 뜻한다”며 “러닝은 나이키의 심장이자 영혼이며,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새로운 혁신이 탄생하는 곳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최첨단 러닝화인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