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붕
[이해붕의 디지털자산 인사이트]디지털 금융 시대, 대응체계 마련이 시급하다
지난 글에서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과 디지털 금융을 전망하면서, 2026년에는 불확실성을 걷어내는 입법의 시간, 토큰화가 촉발할 기관 참여 시대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리나라도 정중동을 끝낼 시점이라고 강조해 보았다. 하지만 새해 벽두부터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여러 이슈로 뒤숭숭하다. 국내에서는 디지털자산기본법(안)의 입법 우선순위가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고, 해외에서는 전쟁의 와중에 미국이 발표한 사이버 전략을 비웃기라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