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갯수보다 규모···유진투자증권 1년새 40% '점포 다이어트'
유진투자증권이 점포의 40%를 축소하며 비대면 금융 확산에 대응하고 있다. 소형 점포를 줄이고 대형 자산관리(WM) 중심으로 재편했으며, 고객 총자산이 85.3%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기존 점포는 대형화로 재편, 자산운용에 중점을 둔 전략을 통해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랩 어카운트도 52.7% 성장하며, 고액자산가(HNW) 고객 공략에도 힘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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