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경하 병협 회장 "필수의료는 국방과 같은 기반시설···건보 재정만으론 한계"
유경하 대한병원협회 신임 회장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필수의료 지원 체계 강화, 의료사고 공제조합 설립, 전공의 수련 개편 등 주요 현안을 밝혔다. 지역 의료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한계를 지적하며, 국가의 적극적 투자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상생협력위원회 출범, AI 전략 사업부 신설 등 조직 혁신 방안도 발표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유경하 병협 회장 "필수의료는 국방과 같은 기반시설···건보 재정만으론 한계"
유경하 대한병원협회 신임 회장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필수의료 지원 체계 강화, 의료사고 공제조합 설립, 전공의 수련 개편 등 주요 현안을 밝혔다. 지역 의료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한계를 지적하며, 국가의 적극적 투자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상생협력위원회 출범, AI 전략 사업부 신설 등 조직 혁신 방안도 발표했다.
제약·바이오
유경하 병협 회장, '상생·필수의료·안전망·혁신·인재 육성' 5대 비전 제시
대한병원협회 제43대 유경하 신임 회장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의료계의 위기 극복과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5대 비전을 제시했다. 상생 생태계 조성, 필수의료 지원 확대, 병원 안전망 구축, 미래 의료 혁신, 의료 인재 육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으며, 의료사고 배상 공제조합 설립과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대한병원협회, 함께하면 ‘든든’ 육아 공익캠페인 펼친다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와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24일 ‘함께하면 든든육아’ 사회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에 따른 사회적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육아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독박육아 및 일‧생활 균형의 어려움 등으로 출산을 기피하고 있는 요즘, 돌봄에서의 성평등 가치관을 확산하고 사회적 관심과 지원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양 기관은 일상생활에서 육아의 가치를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