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박윤영 KT 대표 "해킹 책임 통감···송구하다"
KT 박윤영 대표가 해킹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약속했다. 취임 후 첫 행보로 현장을 방문해 운영·보안 실태를 점검했으며, 올해 핵심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펨토셀 해킹 우려에 대해선 언급을 삼갔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박윤영 KT 대표 "해킹 책임 통감···송구하다"
KT 박윤영 대표가 해킹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약속했다. 취임 후 첫 행보로 현장을 방문해 운영·보안 실태를 점검했으며, 올해 핵심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펨토셀 해킹 우려에 대해선 언급을 삼갔다.
통신
'해킹 파동' KT "네트워크 안전·고객 보호에 총력"
KT는 소액결제 해킹 등 최근 발생한 네트워크 침해 사고와 정부 조사에 대해 고객 신뢰 회복과 재발 방지를 위해 전사적 대응에 나섰다. 펨토셀 관리 강화, 망 접근 제어, 통합 관제 등 보안 체계를 전면 개선하고, 외부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 중이다.
ICT일반
안랩, 1분기 영업이익 10억원···전년比 1871.7%↑
안랩이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72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4%, 1871.7% 증가했다. 자회사 실적 개선과 네트워크 장비 해외 판매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으며, 특히 사우디 합작법인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