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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원으론 부족하다"···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거래소들 '5년 손실 이월' 요구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업계가 기본공제 확대 및 손실 이월공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제도 보완을 주장하고 있다. 전산 및 정보교환 체계 부족과 개인정보 보호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가상자산 소득의 분류 체계 및 국제조세 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다. 업계는 과세 준비와 관련한 시스템 및 규제 정비가 완료된 이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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