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토스뱅크 '엔화 반값' 환전 대란··· 총 거래액 276억·예상 손실 12.5억 원 토스뱅크에서 엔화 환전 시스템 오류로 7분간 276억 원이 거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상 환율의 절반가로 거래되어 즉각 취소 조치되었으나, 일부 자금은 회수되지 않아 12억 5000만 원의 손실이 예측된다. 토스뱅크는 거래 고객에게 현금 보상을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