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카드, 미화 4억 달러 변동금리부채권 포모사본드 발행 신한카드는 국내 비은행 금융기관 최초로 미화 4억달러(한화 약 6132억원) 규모의 변동금리부채권 포모사본드를 공모 발행했다. 3.5년 만기, SOFR에 0.82%를 더한 금리로 결정됐으며, 수요예측에 발행액 4배가 넘는 자금이 몰렸다. 프라이싱 과정에서 33bp 절감하며 성공적으로 발행한 이번 채권은 대만과 싱가포르에 상장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