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환율 1330원대 내려왔지만···정유사 원가부담은 '왜' 그대로
원·달러 환율이 약 2년 만에 1330원대로 떨어지며 국내 정유사들의 원유 매입 부담이 일부 해소될 전망이다. 그러나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공급 불안으로 인해 실제 원유 조달 비용 절감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OPEC+의 산유량 유지는 공급 차질 우려를 키우고, 이에 따른 유가 상승 및 비용 증가가 정유사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