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매일유업, 곽정우 대표 사임···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매일유업이 곽정우 각자대표의 일신상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함에 따라 기존 3인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선희 부회장과 이인기 대표의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곽정우 대표는 약 1년 6개월 만에 물러났으며, 후임 대표 선임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