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우미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곽수윤 사장 선임 우미건설이 곽수윤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혁신과 미래지향적 성장 전략을 본격화했다. 곽수윤 대표는 AI 및 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과 전문 역량 강화에 주력해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예정이다. 전임 대표인 배영한은 상근고문으로 자리를 옮기며, 우미건설은 김영길, 김성철 대표와 함께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