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스파크플러스, 하반기 가맹 1호점 계약···오피스 확장 신호탄
스파크플러스가 하반기 서울에서 가맹사업 1호점을 열고, 직영점 중심 모델에서 전국 단위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올해 첫 가맹 계약을 시작으로 연내 15개 가맹점 개설을 목표로 하며, 임대료 상승과 하이브리드 근무, 1인 창조기업 증가에 대응해 직주근접형 공유오피스 공급을 확대한다. 브랜드 가치와 가맹점 수익성에 중점을 두고, 건물주 협력 방식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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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플러스, 하반기 가맹 1호점 계약···오피스 확장 신호탄
스파크플러스가 하반기 서울에서 가맹사업 1호점을 열고, 직영점 중심 모델에서 전국 단위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올해 첫 가맹 계약을 시작으로 연내 15개 가맹점 개설을 목표로 하며, 임대료 상승과 하이브리드 근무, 1인 창조기업 증가에 대응해 직주근접형 공유오피스 공급을 확대한다. 브랜드 가치와 가맹점 수익성에 중점을 두고, 건물주 협력 방식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건설사
공유오피스 선두 패스트파이브, 경영 호재·악재 공존
국내 공유 오피스 시장의 선두 주자인 패스트파이브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과 첫 연간 흑자를 기록하며 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 그러나 투자자 엑시트 압박과 대주주 법정 공방 이력 등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도 여전해 호재와 악재가 공존하는 양상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패스트파이브(FASTFIVE·패파)는 지난해 매출 1300억원, 영업이익 54억원, 당기순이익 13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2023년까지 6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10월 ‘선릉3호점’(11호점) 오픈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대표 목진건)가 11번째 지점인 ‘선릉3호점’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선릉3호점은 옛 한국정책방송원(KTV) 사옥을 허물어 신축한 지하1층, 지상7층 규모의 나라키움 역삼A빌딩에 위치한다. 해당 건물은 정부 국유재산을 개발해 청년 벤처·창업공간으로 조성한 최초의 사례다. 스파크플러스는 지난 6월 말 체결된 캠코, 코이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혁신지원센터’ 내 공유오피스 공간의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게 된
공유오피스 GARAGE, WEEK PASS 멤버십 출시
1인 크리에이터, 소규모 스타트업에 특화된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공유오피스 가라지(GARAGE)가 1인당 7만 원으로 오픈 데스크, 독립 오피스 등 전 공간 타입을 최대 3주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WEEK PASS 멤버십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가라지 위크 패스 멤버십은 1인 크리에이터와 소규모 스타트업들이 공유오피스의 공간과 서비스를 충분히 경험해 본 후 입주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멤버십으로, 1인당 7만 원으로 오픈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