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전기요금 개편 '초읽기'···K-철강 "득이냐, 실이냐" 정부의 전기요금 개편 추진으로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변화가 예고되면서 철강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시간대별·지역별 요금제가 논의되나 24시간 조업이 많은 철강사는 오히려 부담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 정책 세부안 확정 전까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