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장기화에 경제계 "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해 에너지 위기 우려가 커지자 경제단체들이 정부의 수급 안정 정책에 동참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이들은 유연근무제, 제조공정 효율화,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민간 차원의 노력을 강조했고, 정부와 국민이 함께 위기 극복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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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장기화에 경제계 "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해 에너지 위기 우려가 커지자 경제단체들이 정부의 수급 안정 정책에 동참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이들은 유연근무제, 제조공정 효율화,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민간 차원의 노력을 강조했고, 정부와 국민이 함께 위기 극복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사]대한상공회의소
◇팀장 보임 ▲회원협력본부 회원협력팀장 이환진 ▲유통물류진흥원 표준협력팀장 전요한 ▲커뮤니케이션실 뉴미디어팀장 윤순창 ▲커뮤니케이션실 플랫폼운영팀장 직무대행 백지훈 ▲조사본부 기업정책팀장 강호준 ◇팀장 전보 ▲조사본부 경제정책팀장 강민재 ▲조사본부 사업재편지원팀장 원윤재 ▲지속가능경영원 그린에너지센터장 김민석 ▲국제통상본부 아주통상팀장 겸 경제협력팀장 임충현 ▲국제통상본부 구미통상팀장 박소연 ▲국제통
데스크 칼럼
[신지훈의 굳이 산업]대한상의는 왜 '전경련의 그림자'를 경계해야 하나
대한상공회의소가 상속세 관련 자료에서 근거 불명확한 통계를 발표해 '가짜뉴스'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 사태는 경제단체의 신뢰와 중립성 문제로 번졌으며, 데이터 검증과 정책 메시지 사이의 경계가 흐려졌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제단체의 구조적 신뢰 회복과 내부 검증 시스템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재계
'이재용 항소심' 무죄···경제단체 "AI·반도체 경쟁력 이끌 것"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삼성 부당 합병' 의혹과 관련해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경제단체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이날 강석구 대한상의 조사본부장은 "AI·반도체 분야 글로벌 산업지형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기업경영의 불확실성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와 한국경제인연합회(한경협)도 이번 2심 결과로 인해 삼성전자의 경영 정상화에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상철
경총, 조직개편···종합경제단체 위상 구축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하고 종합경제단체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정책 활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종합경제단체로서의 위상을 구축하고 기업 활동 전반의 이슈에 대해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서 신설 및 역할 조정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경총은 4차 산업혁명, 산업구조 개편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하에서 기업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규제개혁팀
[뉴스웨이TV]정치권에 빡친 경제계 “입법 만능주의 빠져있어···중대재해법 재고해야”
정치권이 추진 중인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안’ 입법과 관련해 경제계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경제단체 만난 홍남기 “경제활력 최우선···경제계 지적 정책반영”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주요 경제단체장과 만난 자리에서 “경제활력 되찾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 “경제계가 지적하는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과 만나 “기업이 쉽게 투자하고 일자리를 만들고 수출 활력을 되찾는 데 최대한 지원하겠다
홍남기, 16일 상의·경총 등 4개 경제단체장과 첫 간담회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주요 경제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연다. 15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16일 오후 3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4개 주요 경제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 참석 대상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등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최근 행사 관례에 따라 제외했다고 기재부는 설명했다. 홍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경제활력 제고를
재계와 골프 치러가는 유일호 부총리···비용 부담은 각자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주요 경제단체장들이 골프 회동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직자 골프 허용 발언 이후 민관이 내수경기 진작 차원에서 이를 진행하기로 논의된 것으로 보인다. 28일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장소·시간 등의 일정과 참석 인원·멤버 등은 아직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라며 “(이번 골프 회동은)경제단체장 측에서 먼저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비용은 각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된
경제계 “저출산 극복 위한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
재계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결혼·출산·양육에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1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5단체는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결혼·출산·양육에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경제계 실천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 박병원 경총 회장,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