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글로벌 PM 혁신, AI 자동화·인적 전문성 '결합'
AI가 건설사업관리(PM)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겠지만, 궁극적인 경쟁력은 데이터와 인재에 달려 있다. 단순 업무는 AI가 대체하지만, 전략적 판단과 의사결정은 여전히 전문가가 주도해야 한다. 한미글로벌과 터너앤타운젠드는 데이터와 인력의 융합, 데이터 거버넌스 강화 등으로 미래 PM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글로벌 PM 혁신, AI 자동화·인적 전문성 '결합'
AI가 건설사업관리(PM)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겠지만, 궁극적인 경쟁력은 데이터와 인재에 달려 있다. 단순 업무는 AI가 대체하지만, 전략적 판단과 의사결정은 여전히 전문가가 주도해야 한다. 한미글로벌과 터너앤타운젠드는 데이터와 인력의 융합, 데이터 거버넌스 강화 등으로 미래 PM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건설사
한미글로벌, AI 무기로 글로벌 PM 시장 공략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Global PM Summit 2026'을 개최하고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건설사업관리 변화와 글로벌 PM 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김종훈 회장은 기술 혁신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성공의 본질은 인간의 통찰과 협력에 있다고 강조했다. 한미글로벌은 독일, 이스라엘 연구기관과 AI 기반 사업관리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다.
건설사
북미 투자 훈풍 한미글로벌, 공공 인프라·원전 '영토 확장'
한미글로벌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건설사업관리 수주를 크게 늘리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투자 확대에 힘입어 매출 58%를 해외에서 달성했고, 최근에는 국립공원관리청 연구 용역과 원전, 재생에너지 등 공공 인프라와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내 현지 네트워크와 역량을 기반으로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도시정비
한미글로벌, 한남3구역 재개발 건설사업관리 수주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의 건설사업관리(PM) 우선협상자로 한미글로벌이 선정됐다. 해당 구역은 38만㎡ 규모로 5,800가구 대단지 조성이 계획돼 있으며, 한미글로벌은 사업성 검토와 공사비 관리 등 프리콘 단계 업무를 담당한다. PM 도입으로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 조정과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포스코A&C, 올해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 1위
포스코그룹 건축·디자인회사인 포스코A&C(대표이사 이필훈)가 건축 설계뿐만 아니라 CM사업 영역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5년도 건설사업관리자 능력 평가’에서 포스코A&C가 시공책임형CM(CM at Risk)실적 1위에 올랐다. 국교부는 올해부터 용역형 CM(CM for Fee)만 공시했던 기존의 평가에서 시공 책임형 CM(CM at Risk) 부문을 새롭게 추가해 구분, 공시 했다. 포스코A&C는 시공 책임형 실적 1373억원, 용역형 실적 162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