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업관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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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AI 무기로 글로벌 PM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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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AI 무기로 글로벌 PM 시장 공략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Global PM Summit 2026'을 개최하고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건설사업관리 변화와 글로벌 PM 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김종훈 회장은 기술 혁신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성공의 본질은 인간의 통찰과 협력에 있다고 강조했다. 한미글로벌은 독일, 이스라엘 연구기관과 AI 기반 사업관리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다.

북미 투자 훈풍 한미글로벌, 공공 인프라·원전 '영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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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투자 훈풍 한미글로벌, 공공 인프라·원전 '영토 확장'

한미글로벌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건설사업관리 수주를 크게 늘리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투자 확대에 힘입어 매출 58%를 해외에서 달성했고, 최근에는 국립공원관리청 연구 용역과 원전, 재생에너지 등 공공 인프라와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내 현지 네트워크와 역량을 기반으로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포스코A&C, 올해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 1위

포스코A&C, 올해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 1위

포스코그룹 건축·디자인회사인 포스코A&C(대표이사 이필훈)가 건축 설계뿐만 아니라 CM사업 영역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5년도 건설사업관리자 능력 평가’에서 포스코A&C가 시공책임형CM(CM at Risk)실적 1위에 올랐다. 국교부는 올해부터 용역형 CM(CM for Fee)만 공시했던 기존의 평가에서 시공 책임형 CM(CM at Risk) 부문을 새롭게 추가해 구분, 공시 했다. 포스코A&C는 시공 책임형 실적 1373억원, 용역형 실적 162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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