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거래종결 9월로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을 약 3개월 연기했다. 주주총회는 8월, 거래종결은 9월 말로 미뤄졌으며, 승인 절차와 관련 법령 정비를 반영한 조치다. 양사는 디지털자산 시장 공략과 시너지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