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회···보고서 당일 채택 '불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당일 채택되지 못했다. 이는 2014년 청문 제도 도입 이후 처음 발생한 사례다. 가족의 외국 국적 및 금융자산 보유 등 도덕성과 정체성 문제가 쟁점으로 부각됐으며, 장녀 관련 자료 미제출로 보고서 채택이 연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