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도약기금 채권 매입 '속도'···상록수·KB스타 등 4곳 1조56억원
금융위원회가 유동화전문회사의 새도약기금 대상채권 매입 협의를 45개사와 마무리하며 채권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록수, KB스타 등 4곳의 1조56억원 상당 채권은 이달 말까지, 나머지 41개사 채권 258억원은 7월 말까지 매입 건이다. 매입 즉시 추심 중단, 취약계층 채무는 소각되며 약 10만8000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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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도약기금 채권 매입 '속도'···상록수·KB스타 등 4곳 1조56억원
금융위원회가 유동화전문회사의 새도약기금 대상채권 매입 협의를 45개사와 마무리하며 채권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록수, KB스타 등 4곳의 1조56억원 상당 채권은 이달 말까지, 나머지 41개사 채권 258억원은 7월 말까지 매입 건이다. 매입 즉시 추심 중단, 취약계층 채무는 소각되며 약 10만8000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보도자료
GA 고가 보험 유도 차단···금감원, 겸영업무 엄격 제한한다
금융당국이 법인보험대리점(GA)의 불건전 영업을 막기 위해 겸영금지 업무를 확대하고, 고가 보험상품 권유 등 위법행위 방지에 나섰다. 또한 제재 회피성 계약이관과 임직원 이동을 차단하고, 보험 모집수수료 개편을 통해 과당경쟁도 억제할 계획이다.
건설사
HS화성, ESG 경영 강화···주거복지 사회공헌 확대
HS화성은 대구 달성군과 경북 영천시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가구와 사회적 고립 가구를 지원하며 먹거리 나눔, 복지기관 협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이는 지역사회 상생과 ESG 경영 강화의 일환이다.
인사·부음
[부음] 허영길(LS그룹 홍보담당 상무)씨 장모상
▲ 배정순씨 별세, 허영길(LS(006260)그룹 홍보담당 상무)씨 장모상, 강동원(기아 오토랜드 광명공장장 전무)·강성옥·강성희씨 모친상 = 28일, 경기 광명 중앙대병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30일 오전 5시, (02)2610-9472
보도자료
NH농협금융, 전북에 '금융허브' 구축···3분기 본격 출범
NH농협금융지주가 전북을 'NH금융허브' 테마지역으로 선정하고 계열사 역량을 총집결한 종합금융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 NH-아문디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와 함께 그룹 차원의 금융지원을 본격화하며, 은행·보험·증권·자산운용·벤처투자가 전북의 농생명·신재생에너지 등 핵심 산업 지원에 나선다. 농식품기업 맞춤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신한금융, 책무구조도에 생성형 AI 결합···'SCoRE AI' 가동
신한금융그룹이 내부통제 플랫폼 '신한 책무이행관리시스템(SCoRE)'에 생성형 AI를 결합한 'SCoRE AI'를 정식 가동한다. AI가 점검 활동을 요약·분석하며 임원의 책임 이행을 지원하고, 외부 이슈도 주기적으로 수집해 효과적인 관리 체계를 제공한다. 그룹 공동 활용과 보안성, 최신 규제 반영, 특허 출원 등으로 내부통제의 정교함과 실효성을 높였다.
인사·부음
[부음]강정원(前 KB국민은행장)씨 별세
▲ 강정원(前 KB국민은행장)씨 별세, 강경훈·경진씨 부친상 = 27일, 연세대학교 강남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9일 오후 1시, 장지 영락공원묘원. 02-2019-4000
종목
반도체 투톱 엇갈린 평가···증권가 "삼전보다 SK하이닉스 더 간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커지면서 증권업계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다르게 평가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HBM 경쟁력과 ADR 상장 기대에 목표주가가 잇달아 상향 조정됐다. 반면 삼성전자는 장기 경쟁력을 높게 평가받았지만 목표주가는 유지됐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 투자 확대가 공통 이슈이다.
유통일반
커피점이 식당으로···메가·이디야·더벤티 '식사 메뉴' 확대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가 포화된 시장 속에서 차별화와 수익 다변화를 위해 식사 메뉴를 확대하고 있다. 떡볶이, 볶음밥 등 간편식 신메뉴를 선보여 점심·저녁 수요를 흡수하고 객단가를 높이는 전략이다. 그러나 조리·품질 관리 부담과 골목상권 침해 등 운영상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투자전략
[주린이 투자지침서]호재·악재 공식의 함정···'증자' 공시 제대로 읽는 법
투자 초보자를 중심으로 증자의 개념과 유형인 무상증자, 유상증자, 그리고 권리락에 따른 주가 변동 원인을 설명한다. 무상증자와 유상증자는 자금 조달 목적과 방식에 따라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며, 기업의 펀더멘털 파악이 중요하다. 권리락 발생 후에는 주가가 인위적으로 낮아지지만, 실제 지분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증자 공시 발표 시 단기 주가 흐름이 아닌 자금의 사용 목적과 기업 성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살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