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켈리 대표 "뇌파 기술 상용화, 임상 효과·사용 편의성 검증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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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대표 "뇌파 기술 상용화, 임상 효과·사용 편의성 검증이 관건"

등록 2026.10.30 14:46

강민석

  기자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 참석한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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