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일일 채무상담사로 나선 이억원 금융위원장···'1397로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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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채무상담사로 나선 이억원 금융위원장···'1397로 적극 지원'

등록 2026.10.29 15:26

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일일 상담사를 맡아 채무자와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일일 상담사를 맡아 채무자와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일일 상담사를 맡아 채무자와 통화를 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일일 상담사를 맡아 채무자와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일일 상담사를 맡아 채무자와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일일 상담사를 맡아 채무자와 통화를 잠시 마친 뒤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일일 상담사를 맡아 채무자와 통화를 잠시 마친 뒤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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